Words of encouragement

March 7, 2010 § 1 Comment

Ironic how the words of encouragement i give to others are the exact words that i needed to hear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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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bberish

March 2, 2010 § Leave a comment

매번마다 느끼는 거지만, 한글로 글을쓴다는건… 참… 어렵다.

하지만 영어 에세이로부터의 탈출은 한글로 하는게 가장 어울리지 않을까?

요샌 늘 마음이 복잡하다-

졸업반이라 그런가?

1프로의 거짓하나 보탬없이, 정말 하루하루가 일초일초처럼 지나가는 나의 4학년, 대학교에서의 마지막 생활은 너무나도 즐겁지만서도-

나에게는 큰 무리인듯 싶다.

여름에 내 자신에게 약속했듯, “후회없이 즐겁게 열심히 열정적이게 살자-”

그대로 실천해 옮기는 내 자신이 대견스러우면서도 한편은 ” 어떻게 이렇게 무식하게 무대포인가” 라는 생각은 무시할수가 없는거다.

학업공부가 가장 중요해야할 시점에, 졸업이 가장 우선이여야 할 이때에, 미래계획에 앞서나가야 할 지금 이순간에,

난 진정 무엇을 하고 있는것인가가 걱정스럽다…

그렇다고해서 아르바이트나 클럽활동을 시작했다는점에 후회는 전혀 없다.

이 일들로 인해 내가 더 낳은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성장했지 후퇴했다는 생각은 전혀 없기 때문.

다만 내 자신에 실망하는 점이 있다면 지금 나의 생활관리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점.

시간을 좀더 효율적으로 쓸수있다면, 난 지금… 아마… 스트레스 프리, 천국같은 삶을 살고있지 않을까?ㅋ

하루가 48시간이였으면 좋겠다,

숙제도 제대로 하고싶고, 일도 더 열정적으로 하고싶고, 클럽활동에도 시간을 더 투자하고 싶고, 친구들과 조금이라도 더 만나고 싶고, 요리도 하고싶고, 운동도 하고싶고, 책도 읽고싶고, 편지도 쓰고싶고, 쇼핑도 하고싶고, 가족과 전화통화를 1분이라도 더 하고싶고, 남자친구와도 놀러도 가고싶고-

아직도 하고싶은게 너무나도 많은데…

시간은 너무나도 빨리 지나가는듯 싶다.

하루가 일초? 아니다, 일주가 일초처럼 지나가는 시간이 원망스럽기만하다. ㅜ.,ㅠ

벌써 9주째 화요일이다…

아직까지도 뭘, 어떻게, 언제, 무슨 순서로 해야될지 고민만 앞서고,

하고싶은 일들과 해야할 일들로 가득찬 오늘밤에, 휴, 난 또 고민속에 빠져든다.

Where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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